이탈리아 감성 인테리어

가우디의 성 가족성당을 연상시키는
촛농으로 만들어진 탑

이탈리아의 휴양지에 온 것 같은
로맨틱한 인테리어

산따마르게리따는 테이블부터 조명, 각종 인테리어들이 마치 이탈리아의 휴양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매장 입구에는 촛농으로 만들어진 탑이 있는데 6년전 오픈할 때 부터 지금까지 매일 초를 쌓아 마치 스페인 건축가 가우디의 성 가족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연상 시키기에 충분하다. 매일 초를 쌓아 불을 붙이는 작업을 일몰때 진행하는데 산타마르게리따에 오시는 고객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염원이 담겨 있다고 한다. 대구 도심 속에서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